보임쉔 공지사항

공예미술관 보임쉔은 독일어로 ‘성장가능한 작은 나무’라는 뜻으로, 지역민을 비롯한 공예 작가, 관람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교류하면서 ‘큰 나무’로 성장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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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전시안내]2019 인턴기획전시_ " 비움에서 채움으로...展 "
등록일 2019-07-18







2019 인턴기획전시_  " 비움에서 채움으로...展 "














  공예미술관 보임쉔에서는79일부터831일까지 약 두 달여간 비움에서 채움으로 전시를 진행합니다.

이번 전시는 방학을 맞은 유아 및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. 1의 공간 집, 2의 공간 학교, 학원을 떠나 미술관이라는 제3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예술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.



비움에서 채움으로라는 전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전시는 전문 예술가의 작품은 모두 배제되었으며 기획자가 전시의 공간을 의도적으로 비워두고 아이들의 체험 결과물이 전시의 작품이 되어 전시공간을 채워나가는 컨셉을 담고 있습니다. 전시를 통해 학교나 학원 등 일상생활에 지친 아이들에게 미술관에서 즐기는 재미있고 다양한 경험 제공을 통하여 미술관은 딱딱하고 어려운 공간이라는 선입견을 조금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

공예미술관 보임쉔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공예미술관 보임쉔에서 시원하고 청량한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뿐만아니라 소원물고기 , 마음약방 체험도 함께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





문의: 공예미술관 보임쉔 학예연구실 061)383-6473
담당: 박수진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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