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임쉔 공지사항

공예미술관 보임쉔은 독일어로 ‘성장가능한 작은 나무’라는 뜻으로, 지역민을 비롯한 공예 작가, 관람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교류하면서 ‘큰 나무’로 성장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
조회수 26
제목 [전시안내] 오방, 함께 가는 길 세번째
등록일 2019-11-26






공예미술관 보임쉔에서는 11월 26일~12월 31일까지 <오방, 함께 가는길 세번째>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합니다.

섬유·도자·한지 분야의 5명의 공예작가(최은영, 배수진, 엄난희, 김미경, 손동진)의 공예 작품들을  공예미술관 보임쉔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 

관람료는 무료이며, 10:00~17:00(월요일 제외, 16:40분까지 입장완료) 관람 가능합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





첨부파일
1.jpg 다운로드 : 2